가장 무서운 공포영화가..아닌 내가 생각한 공포영화...

내가 본 가장 무서운 공포영화는?

착신아리와 폰..을 통해서..
핸드폰이라는 공포는 이미 영화화 되었다.
최근에 이런 생각을 했다.

수많은 메신저 그리고 인터넷의 게시판에 종종 올라오는..
행운의 글...
그글이 실제로 현실화 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은가..?

1시간안에 이글을 다른곳에 쓴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오지만..
그렇지 않으면 당신 곁의 누군가가 죽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일어난다.
그리고 그 죽음을 파헤치는 사람..

이정도면 충분히 영화화 해도 괜찮을것 같다..
게시물을 읽거나 받은 당사자가 아닌 당사자의 주위의 사람이 죽는다.
내 죽음이 아닌 내 주위의 소중한 사람이 죽는다는것은
더더욱 공포스럽지 않을까..?

뭐 사실...-_-
내가 본 공포영화중 내가 딱히 무섭다고 느낀 공포영화는 없었다.
단지 장화,홍련 을 최고로 꼽을뿐이다.


덧; 이런 아이디어..영화사에 한번 보내볼까..?
...라고 생각을 해봐도 난 정확한 시나리오 작성법이나 그런걸 모르니..-ㅅ-a
그냥 딱히 내 생각을 적어 보내는것만으로는 부족할게 뻔하다.

덧2; 역시 이런 반짝 아이디어는 적어두지 않으면 금방 까먹게 된다니까..-_-

by 찌루박 | 2005/07/07 04:59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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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델 at 2005/07/08 01:02
장화,홍련 짱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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