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상맞은 아침..-_-

오늘도...-_- 새로올 주간알바와 함께 아침을 보내고 있다.
내심 여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참 가심이 아프구나..(...)

그래도 청소도 다하고..-_-
내 할일 다 하는게 왠지 무슨 메이드 한명 얻은 기분..?

현재 손님은 정액시간 1시간 가량 남은 야간정액 손님뿐이다.
한마디로 꽤나 한가로운 아침을 또 보내고 있다는거지..
...그래도
잠시후면 들이닥찰 우리 초딩 어린이 여러분을 위해..-_-
옵하가 깨끗이 청소해놓고 있다.
딱 2주 남았다.
내일 쉬면 2주도 안남은 알바인생..-ㅅ-)v
월급은 제대로 나온다면 966000원..-_- 와
근 100만원돈이네...

그래도 매달 이것저것 샀더니.. 사실 남은돈은 별로 없다.
이달에 좀 많이 남을듯..
웅큭큭..-_-
조쿠나~

그나저나 내일 쉬는데..-_-
내일 비오면 조낸 난감하네..
그래도 나가서 놀아야지..~(-_-)~
금자씨 만나야지..-_-
음하하하하............

젠장 혼자 영화보는것도 이제 슬슬 질려가네...



삼순아 내품으로 뛰어온나~

by 찌루박 | 2005/07/27 08:38 | 찌루 in PC방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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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코 at 2005/07/27 11:33
삼순이... 계속보니 제자리 걸음같이 보이네;;
음... 그나저나 돈도 많으셔라....
저에게 밥한끼만... -ㅅ-
Commented by budwhite at 2005/07/27 15:37
혼자 영화 보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데... 버럭!!.. 그건 평생 안 질립니다
Commented by 루나스타 at 2005/07/27 19:14
아직 한번도 혼자 영화보러 가본적이 없어서
그 기분이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혼자 가봐도 괜찮을듯;;
근데 양 옆에 아는 사람이 없으면 왠지 불안할꺼 같애-ㅅ-;;;
Commented by 찌루박 at 2005/07/27 22:37
네코/ 저 금액이 무너졌다..ㅠ_ㅠ
버드님/ 전 티켓의 70%가 혼자..OTL
루나/ 뭐 그냥.. 편해 난 팔걸이만 있음 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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