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1일
판타스틱4 -1편은 아직인가..?-
-_- 언제나 그랬듯 조조로 냉큼 달려가서 보고왔다.
그러니..
영화는 뭐 별거 없다..-_-
아니 뭔가를 너무 기대한 내 잘못인가..?
너무 밋밋하다..
뭔가 너무 부족한 슈퍼영웅물이였다..-_-
아니 마벨류의 영웅을 다룬 영화는 항상 1편이 뭔가 부족한거 같은데..
전통인가..-_-?
생각외로 특수효과가 뭔가 밋밋했다.
파이어의 경우는 괜찮았는데..
젤 처음 고무인간의 힘을 발휘할때는 뭔가 어색했고..
돌아저씨..의 모습역시 뭔가 이질감이 너무 강했다.
좀더 딱딱한 모습이길 바랬는데..
영화를 구상한지 10년정도 됐다고 들었다.
다만 이것도 스타워즈처럼 기술의 발달이 이루어지기만을 기다렸다고 들었는데..
그에 비해선 기대이하..? 라고 할까나..
그래도 속편을 예고하는듯한 결말은 잊지 않았다..-_-;
이 영화의 특징이라면..
다른 마벨과 다르게..
자신들의 모습을 즐긴다..-_-? 라는것과
얼굴을 직접적으로 알리고 다닌다 정도..?
X맨도 그런부류이지만..
판타스틱4와는 뭔가 다르다..
...
영화의 초점은 제시카 알바..-_-;;
의 나이스바디...
그러니..
영화는 뭐 별거 없다..-_-
아니 뭔가를 너무 기대한 내 잘못인가..?
너무 밋밋하다..
뭔가 너무 부족한 슈퍼영웅물이였다..-_-
아니 마벨류의 영웅을 다룬 영화는 항상 1편이 뭔가 부족한거 같은데..
전통인가..-_-?
생각외로 특수효과가 뭔가 밋밋했다.
파이어의 경우는 괜찮았는데..
젤 처음 고무인간의 힘을 발휘할때는 뭔가 어색했고..
돌아저씨..의 모습역시 뭔가 이질감이 너무 강했다.
좀더 딱딱한 모습이길 바랬는데..
영화를 구상한지 10년정도 됐다고 들었다.
다만 이것도 스타워즈처럼 기술의 발달이 이루어지기만을 기다렸다고 들었는데..
그에 비해선 기대이하..? 라고 할까나..
그래도 속편을 예고하는듯한 결말은 잊지 않았다..-_-;
이 영화의 특징이라면..
다른 마벨과 다르게..
자신들의 모습을 즐긴다..-_-? 라는것과
얼굴을 직접적으로 알리고 다닌다 정도..?
X맨도 그런부류이지만..
판타스틱4와는 뭔가 다르다..
...
영화의 초점은 제시카 알바..-_-;;
의 나이스바디...
# by | 2005/08/11 13:07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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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저씨없어도 이길수 있을것 같았는데 -_-;;; 내 착각인가?
당최 뭘봐야 하는거야 요새 영화; ㅁ;[쳐운다
음... 고민을 해봐야하나;;
알마/ 제시카 알바는 님 안좋아함
카리안/ 뭐 봐도 괜찮긴 한데..
진/ 전체적으로 CG가..-_-;; 조낸 당황스러웠지..
슈와님/ 으음.. 그것도 좋지용
네코/ 걍 봐..-_-
미코/ 목요일날 개봉~